"과자 먹고 찐 살이랑 과일 먹고 찐 살은 다르다"는 말,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유명하죠? 이거 그냥 위로하는 말이 아니라 과학적 팩트입니다. 체중계 숫자가 똑같이 3kg 늘었어도, 무엇을 먹고 쪘느냐에 따라 거울 속
여러분 그거 아세요? 오전 10시 이전에 햇살은 자외선보다 적외선이 많대요!☀ 적외선은 콜라겐 생성에 도움이 된답니다. 이거 듣고 아침 산책하는데 괜히 기분이 좋습니다 :)
뼈, 치아 건강과 근육, 신경의 활동에 꼭 필요한 칼슘은 뼈째 먹는 생선이나 유제품처럼 자주 먹기 쉬운 식품에 많이 들어있어요.
평소 이런 식품을 자주 드신다면 굳이 영양제를 섭취하지 않아도 음식으로 충분한 양을 섭취할 수 있어요.
특히 칼슘은 영양제를 통해 너무 많이 복용하면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서, 칼슘 영양제를 드실 계획이 있다면 본인의 식습관에 따라 영양제 섭취량을 조절하시는 게 좋아요.
칼슘의 하루 권장섭취량은 성인(19-49세)기준 700-2500mg이에요.
우유를 먹고 배가 아픈 사람은 유당(락토오스)을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이런 증상을 ‘유당불내증’이라고 해요.
소화효소로 분해되지 않은 유당이 대장까지 이동하여 세균들이 분해를 하면서 가스를 발생시키고 복통과 설사를 일으킬 수 있어요.
✅ 차가운 우유보다는 따뜻하게 데운 우유를 마시기
소화효소가 작용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 수 있어요.
✅빵이나 시리얼 같은 식품을 함께 먹기
음식물이 소화되는 시간이 길어져 소화효소가 작용하는 시간이 길어져요.
✅락토프리 우유 섭취하기
‘락토프리’란 우유에 있는 유당을 미리 분해해, 유당이 적거나 없는 것을 말해요.
✅치즈나 요거트 같은 다른 유제품 섭취하기
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많이 제거되기 때문에 불편한 증상이 적게 나타나는 편이에요.
우유에는 칼슘 같은 미네랄이 들어있는데, 여러 종류의 미네랄을 함께 먹으면 흡수 경쟁이 일어나요.
미네랄이 포함된 영양제, 특히 철분제는 우유와 같이 드시지 않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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